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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일보와 함께하는 일반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289

“소매치기”이래서야

홍현종 발행인 | 기사입력 2024/06/12 [19:49]

시대일보와 함께하는 일반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289

“소매치기”이래서야

홍현종 발행인 | 입력 : 2024/06/12 [19:49]

▲ 사진은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계없음


[시대일보=홍현종 발행인]‘아이고~ 도둑을 잡아주세요.!

 

은행에서 나오던 한 중년 부인은 자신의 가방을 소매치기범에게 빼앗기고 그 바닥에 덜커덕 앉는다. 다리가 풀려 일어나기도 어려운지 그저 소리만 치고 있다.

 

옆에 있던 젊은 청년이 소매치기범을 쫓아가고 있으나 워낙 빠른 걸음을 잡지 못한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뒤를 쫓고 있다. 혼잡한 곳에서 미리 계획하고 일어나는 소매치기는 곧바로 잡기가 어렵다.

 

몇 년간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나 해외여행이 가능해진 지금은 많은 사람이 해외여행을 떠난다.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특히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한다.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가방에 귀중품이나 중요한 물건들이 많으므로 소매치기들의 표적이 된다. 그러나 소매치기는 우리나라에서도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많이 일어난다. 우리나라도 옛날 어렵던 시절에는 소매치기가 성행했다.

 

그러나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선진국으로 진입하면서 우리 사회도 많이 발전해 소매치기가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치안 강국이라 자부하는 경찰에서도 소매치기에 대한 예방과 단속을 철저히 하고 있다.

 

그러나 소매치기는 혼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므로 여러 명이 공모하여 사고가 일어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특히 사람이 많은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는 자칫 소매치기로 인해 인명 사고까지 발생할 수 있다.

 

소매치기를 모두가 주의하면 피해가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소매치기 예방에 함께 노력하자. 소매치기를 조심하는 것은 수 십번, 수 백번을 해도 사고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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