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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전입 청년과 함께하는‘우리동네 광광곡곡’운영

- 25일, 뚝섬한강공원에서 피크닉, 국제정원박람회 관람 등 탐방… 전입 청년 적응 목적
- 광진구 청년기관 소개, 정책 안내서 배부 등 청년정책 소개 시간도 가져
- 올해 전입한 19~39세 청년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 21일까지 온라인 접수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9:50]

광진구, 전입 청년과 함께하는‘우리동네 광광곡곡’운영

- 25일, 뚝섬한강공원에서 피크닉, 국제정원박람회 관람 등 탐방… 전입 청년 적응 목적
- 광진구 청년기관 소개, 정책 안내서 배부 등 청년정책 소개 시간도 가져
- 올해 전입한 19~39세 청년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 21일까지 온라인 접수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6/11 [19:50]

 


[시대일보=강형구 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입 청년의 광진구 생활을 돕기 위한 ‘우리동네 광광곡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광광곡곡은 ‘광진구 지역 곳곳을 탐방한다’를 소리나는 대로 줄인 말로, 광진구는 전입 청년과 함께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25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 동네 친구를 만들 수 있는청년 네트워킹 활동을 비롯해 ▲ 피크닉 간식 만들기 ▲ 국제정원박람회 관람 ▲ 뚝섬한강공원 피크닉 등 전입 청년의 광진구 적응을 위한 다양한 소통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년정책 소개 시간을 통해 ‘서울청년센터 광진’ 및 ‘광진구 1인가구지원센터’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최근 제작한 광진구 청년정책 안내서를 배부하는 등 전입 청년들이 광진구 정책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신청은 21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을 통해 진행된다. 총 10명을 모집하며, 올해 광진구로 전입한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새로 전입한 청년들이 광진살이를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올해부터 ‘우리동네 광진곡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라며, “광진구의 매력을 느끼고,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청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는 문화공연 관람, 지역 서점 탐방 등 유익한 소재 발굴을 통해 ‘우리동네 광광곡곡’ 프로그램을 분기별로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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