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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광진환경한마당... 환경의 소중함 체험해요

제29회 환경의날 맞아 어린이대공원에서 기념식, 영화제 등 열려
시원차림패션쇼, 환경작품공모전, 체험 부스 등 구민들 함께 참여해 눈길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9:39]

2024 광진환경한마당... 환경의 소중함 체험해요

제29회 환경의날 맞아 어린이대공원에서 기념식, 영화제 등 열려
시원차림패션쇼, 환경작품공모전, 체험 부스 등 구민들 함께 참여해 눈길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6/11 [19:39]

▲ 환경작품공모전 수상 축하 가족들

 

▲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 체험 부스 (에코 체험관 등)

 

▲ 시원차림패션쇼 수상자들이 패션쇼 후 환경지킴이 활동을 홍보하고 있다.

 

▲ 환경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



[시대일보=광진구 주민기자단 김상욱 제공=]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8일, 능동 어린이대공원 열린 무대에서 ‘2024 광진환경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제29회 환경의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1부) 식전행사 ▲2부) 환경의날 기념식 ▲3부) 기후 1.5도 영화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녹색생활 실천선언, 표창 수여가 이뤄졌다. 특히 ‘환경작품공모전’에 입상한 초․중학생과 환경보전 유공자, 시원차림 패션쇼 수상자와 가족들이 함께 해 축하의 자리를 빛냈다.

 

체험 부스에서는 ▲탄소중립 화분과 시클라스 키링 만들기 ▲멸종위기 물고기 컬러링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돼 참여한 구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에코 체험관에서는 ‘환경작품 공모전’의 수상작과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가 열려 그림과 사진을 감상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구민은 “아차산, 한강 등 광진구의 좋은 환경을 앞으로도 잘 지켜나가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화하겠다.”며 “패션쇼․공모전․체험부스 등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돼 인상적이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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