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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 청소년 도박·대리입금 예방 릴레이 챌린지 진행

청소년 도박 및 대리입금 근절을 위한 인식전환, 유관기관장·학교장 동참

변동하 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4:54]

양주경찰서, 청소년 도박·대리입금 예방 릴레이 챌린지 진행

청소년 도박 및 대리입금 근절을 위한 인식전환, 유관기관장·학교장 동참

변동하 기자 | 입력 : 2024/06/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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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훈 양주경찰서장.    

 

[시대일보=변동하 기자]양주경찰서(서장 박정훈)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과 대리 입금 근절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릴레이 챌린지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 3일 양주경찰서장부터 시작한 릴레이 챌린지는 국회의원과 양주시장, 양주시의회 의장, 소방서장, 교육지원청장 등 양주시 공공기관장이 동참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8일까지 양주시 20개 중·고등학교장과 학생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챌린지와 동시에 청소년 도박 및 대리입금 실태 전수조사를 같은기간 중 QR코드를 활용하여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전수조사는 청소년 불법도박 및 대리입금 관련 경험과 유형 등에 대한 실태를 분석·종합하여 교육자료 및 홍보영상으로 제작할 예정이며, 청소년 도박 예방을 위한 OX 퀴즈도 병행할 예정이다.

 

양주경찰서장은 “최근 청소년 도박 및 대리입금이 청소년들 사이에 빠르게 확산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인식 개선과 청소년들이 도박은 게임이 아닌 범죄임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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