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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일보와 함께하는 일반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286

“오토바이 접촉사고”이래서야!

홍현종 발행인 | 기사입력 2024/06/07 [08:57]

시대일보와 함께하는 일반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286

“오토바이 접촉사고”이래서야!

홍현종 발행인 | 입력 : 2024/06/07 [08:57]

▲ 사진은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계없음


[시대일보=홍현종 발행인]‘쾅 와장창,

 

길을 가던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부딪치자 오토바이 운전을 하던 청년이 넘어지면서 괴로워하며 비명 소리를 낸다. 오토바이에서 떨어지면서 땅 바닥에 뒹굴면서 부상을 입은 것이다.

 

바닥에 내동대기처진 운전자는 사고로 인한 아품으로 매우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옷은 넘어지면서 찢어지고 몸 이곳저곳에는 글힌 상처를 비롯해 피해가 많은 상태이다.

 

주변에 있던 많은 사람이 모이면서 도로가 혼잡해지자 경찰이 다가오며 사태 수습에 나선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안전모가 벗겨진 채로 땅에 넘어져서 일어나지 못하고 다리에는 피가 흐른다, 보기에도 무척 안타깝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는다.

 

최근 코로나 19가 발생하면서 음식 배달 문화가 성행해지며 오토바이 운행이 급속도로 늘어났다. 소비문화의 변화로 배달이 늘어지고 오토바이가 많아지면서 접촉사고 또한 날로 늘어나고 있다. 오토바이 사고가 그만큼 많이 늘었다는 이야기다.

 

특히 오토바이가 차량과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접촉사고는 인명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전하며 조심하는 것 등 안전의 생활화가 필수 조건이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신호를 준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것이 최고의 예방이다. 서로가 양보하고 기다려주는 마음으로 운전을 한다면 사고 없는 따뜻한 사회가 될 것이다.’나 하나쯤이야‘ 하는 마음이 아닌 ’나부터‘라는 생각이 사고를 줄이고 훈훈한 사회를 만드는 기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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