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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일보와 함께하는 일반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284

“유통기한 지난 음식물” 이래서야

홍현종 발행인 | 기사입력 2024/06/04 [20:41]

시대일보와 함께하는 일반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284

“유통기한 지난 음식물” 이래서야

홍현종 발행인 | 입력 : 2024/06/04 [20:41]

▲ 사진은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계없음


[시대일보=홍현종 발행인]’이봐요 아가씨 이 음식 유통기한이 지났잖아요?‘

 

한 슈퍼마켓에서 음식물을 고르던 중년의 아주머니가 가게 점원을 향해 큰 소리로 말하자 점포 안에 있던 많은 사람이 쳐다본다. 무슨 일이라도 생겼나 궁금한 얼굴로 처다본다.

 

대형 마켓에서 조차도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들 때문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물론 국민 건강을 해치고 있다. 국민에게 해가 되는 음식물을 이용해 돈벌이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특히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들을 판매하는 경우는 범죄 행위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도 이런 범죄 행위는 하루라도 빨리 근절돼야 한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으로 우리 인체에 직접적인 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다. 우리 사회에 아직 이러한 불법 행위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다. 

 

유통 날짜가 지난 음식들을 잘못 먹었을때 자칫 배탈이 나거나 건강에 매우 해로울 수 있다. 특히 면연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아이들이나 노인분들은 건강에 많이 해로워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멜라민이 첨가된 분유를 먹은 갓난아이들이 신장결석에 걸려 세상을 떠나 사회를 어수선하게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유통기한이 지난 불량식품으로 식중독에 걸려 자칫하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 최근 사회적 기강이 해이해진 틈을 노려 법을 어겨가며 질서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나 하나쯤이야‘ ’이 정도는‘하는 안일한 생각이야말로 우리에게 엄청난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다 같이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사소한 하나까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서로가 믿고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아름다운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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