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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일보와 함께하는 일반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283

 “기내에서 비매너” 이래서야

홍현종 발행인 | 기사입력 2024/06/03 [19:46]

시대일보와 함께하는 일반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283

 “기내에서 비매너” 이래서야

홍현종 발행인 | 입력 : 2024/06/03 [19:46]

▲ 사진은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계없음


[시대일보=홍현종 발행인]‘소리를 낮춰 주시면 안 될까요?

 

뉴스나 TV를 통해 공항에서 얼굴을 붉히며 언성을 높이는 사람들을 보면 민망해 고개를 둘 수가 없다. 최근 해외 여행자 수가 늘어나면서 해외 유명 관광지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만큼 항공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기내에서의 항공기 매너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기내에서의 매너는 이제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 사람의 생각 없는 행동들이 세계 사람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나쁘게 보일 수 있다.

 

한 사람의 예의 없는 행동들로 인해 자칫 외국인들이 한국을 후진국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을 갈 때는 기내에서의 예의를 숙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한 나라의 기초질서 지키는 모습들이 외국인들이 한국을 생각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된다.

 

기내에서의 매너 있는 행동들은 외국을 찾는 마음을 즐겁게 만든다. 그만큼 항공기 기내에서의 예절은 필요하다. 항공기는 전 세계 사람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다. 

 

외국 사람들이 한국을 처음 찾았을때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처음 한국에 대한 인식은 최소한 그 사람에게는 영원한 한국의 이미지라고 할 수 있다.

한 사람의 그릇된 행동들이 그 나라를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고 문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는 것을 모두가 인식해야 한다. 나 하나 때문에 전 세계인들이 한국을 바라보는 기준이 될 수도 있음을 생각해 기내에서의 매너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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