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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당선인,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행사 참석 인사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4/05/10 [02:57]

나경원 당선인,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행사 참석 인사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4/05/10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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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일보=강형구 기자]나경원 국회의원 당선인(서울 동작을)은 지난 7일과 8일 동작구 복지관들에서 열린 어버이날 행사에 구청장 및 시·구원들과 함께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 인사를 올렸다. 동작구 관내 복지관들은 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축하공연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기념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나경원 당선인은 흑석동, 상도동, 사당동 복지관 행사에 차례대로 참석해 어르신들께 큰 절을 올리고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면서 “어르신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다시 동작과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안락한 경제를 위해 기초 노령 연금을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올리는 것을 검토 중에 있으며 실현시키도록 하겠습니다”며 어르신들께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나 당선인은 당선 직후 동작구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 조희연 교육감과 만남을 가진 것을 언급하며 “동작구에 쌓인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먼저 주민들께서 조금이라도 빨리 이용하실 수 있도록 사당역 8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완공을 11월에서 7월로 당기기로 했습니다. 오랫동안 불편 사항이 많았던 이수역 9번 출구도 캐노피 공사를 시작으로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도 빠른 시일 내에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면서 지역 현안 해결 과정도 어르신들께 설명 드렸다.

 

한편 어버이날 행사를 마치고 사당 새마을금고 노래교실로 인사를 간 나경원 당선인은 노래교실에 나오신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며 “국가의 미래를 위해 저출산과 기후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으며 의회 민주주의를 복원해 국회를 정상화 시키겠습니다”면서 개원을 앞두고 국회 의정활동에 대한 소감도 밝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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