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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수호천사, 재난현장 우수직원 세이버 수여식 개최

묵묵히 땀 흘리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작은 위로 

박재근 기자 | 기사입력 2024/01/11 [16:12]

우리 동네 수호천사, 재난현장 우수직원 세이버 수여식 개최

묵묵히 땀 흘리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작은 위로 

박재근 기자 | 입력 : 2024/01/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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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일보=박재근 기자]부천소방서는 3층 소회의실에서 구조·구급·화재진압대원 10명에게 하트·라이프·브레인 세이버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는 ‘생명을 구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로 환자 소생에 기여한 대원

 

라이프세이버는 재난현장에서 생명의 위험에 처한 요구조자를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로 구조하거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재난 현장에서 적절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방지한 대원

 

브레인세이버는 급성뇌졸증 환자를 신속하게 평가·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대원으로 선정된다.

 

선정된 대원은 하트세이버 21명, 라이프세이버 4명, 브레인세이버 3명으로 총 28명이다.

 

지준호 부천소방서장은 “긴급한 현장에서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모든 대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방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사명감으로 부천시민에게 최상의 119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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